부천대 이벤트!!! 『DX의 독설&불만』

http://www.bc.ac.kr/event/eventmain.asp?eventid=sost1300&m_type=1






여기 링크타는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된다묜

아 노트북이 요기잉네!!
ㅋㅋㅋㅋ

포토샵 채색과제 그 두번째~~!! 『DX의 그림페이퍼』

▲조금 안습하긴 하다..ㅠ.ㅠ 처음에 타블렛으로 막 색칠
해봣는데 퀄리티하게 나오질 않고 무슨 유치원생
크래파스로 그림색칠 하는것 같았었다..;
나중에 타블렛의 필압조절 즉 내 손힘에 의해서
퀄리티가 좌우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지금
아직도 많이 미숙하지만 너무 재밌다..ㅎㅎ

사랑하는 후배이자 동생들에게 『DX의 독설&불만』

내가 사랑하는 동생들이 봐 줬으면 한다.

 

 

내가 태권도를 시작한지 언 7~8년이 지났다. 여태 다른 형들처럼 딱딱하고 무섭고 냉정하고 억지로 대했던 거에 반해 지금 우리 도장 이 자리에 선배형 들이 없는 상황 속에 나는 후배들을 관대로써 대했다. 선배형 들이 우릴 대했던 것과 내가 후배들을 대한 것과 비교해 보면 나는 억지로 시키진 않고 최대한의 자유를 풀어 주고 스스로 하게끔 유도하려는 즉슨 자립심을 배우게 하는것과 동시에 이전 딱딱함에서 벗어나 조금 더 후배들과 가까워 지고자 함에 있어서 나는 웬만한건 부드럽게 대해주려고 노력한다. 대신 내가 자유를 많이 준것만큼 행실에 지나치는 행위나 게으른 것에 대해 엄격히 규제를 한다. 그러나 요즘들어 처음에 잘 따르던 후배들이 내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는것 같다. 내가 너무 관대하게 배풀어서 소위 깔보는것일까? 물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는건 아니지만 관장님이 계시는 앞에선 투지는 보이는것 같지만 가끔 관장님께서 일로 인해 출장을 가시고 내가 관장님 대신 후배들을 지도하면 관장님께서 계실 때 보다 정신상태의 정도가 많이 느슨해 진다. 내가 8년동안 이 사랑스러운 후배들을 친하게 대해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나를 좀 편하게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겠다. 하지만 편하다고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하는 말은 이 후배들이 자체로써 예의가 나쁘다고 하진 않지만 나름 품세대회에 관련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있는 상태라 자신도 모르게 조금 느슨해 지고 게을러 질때 내가 그점에 대해 엄히 꾸짖을때 나에 대해 많이 서러울 것 인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후배들을 미워하지 않는다. 이것은 진심이다 그리고 나는 단순 태권도장 같이 다니는 후배 및 동생이라고 간단하게 취급하지 않는다. 다 같은 가족이고 나의 친동생 처럼 느껴진다. 선수단 동생들이 오늘 대회를 3박4일간 나가는지라 도장은 썰렁했다. 안그래도 어제 일 때문에 오늘 차 운행 하시는 선생님과의 잠깐의 대화를 가졌다. 요즘 내 동생들에 관한것에 대해 여러 말이 간단하게 오고갔었다. 사실 어제 선수단 동생들이 약간의 게으름을 부려서 내가 잠깐 엄히는 아니더라도 진지하게 꾸짖은 바가 있었다. 꾸짖긴 꾸짖엇으나 이 아이들의 반응을 잘 보면 다른생각이나 소위 멍을 때리기도 한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기분이 무지 나빴다.(솔직히 한두번 일이 아니다.)나는 개인적으로 많이 혼내려하지 않고 최대한 의 격려와 힘이 되는 동시에 다시는 그러지 말라는 다짐을 주기 위해 하는 말이었는데 겉으로 개의치 않는 반응을 보여 나름 개인적으로 많이 섭섭했다.  하지만 그런것에 대해 또 꾸짖으면 선배로써 형으로써 답지않은 행동으로 동생들 눈에 뵈일까봐 차마 그러질 못했다. 아직도 내 맘은 썩 좋지 않아 오늘 선생님과 대화를 가진 것이다. 오늘 약간의 고민을 선생님앞에서 털어 놓았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동생들이 나를 싫어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때도 있다.” “나는 진짜 선배지만 딱딱한 선배가 아니고 형,오빠로써 자격이 있는걸까요?” “제 앞전의 선배님은 과연 어떻게 하셨을까요?” 여러 가지 말을 주고 받았다. 잠깐이었지만 그렇게 털어 놓으니 맘이 좀 풀리는듯 하였다. 선생님께 여러 충고와 조언도 받았다. 마음은 놓이는것 같아 선생님께 감사드리고싶다. 아이들 혹은 내 동생들이 약간의 흐지부지와 게으름이 보일때 혼낼땐 혼내지만 나는 속으로 동생들을 이해한다. 나라고 이 동생들 나이때 관장님 안계실 때 100% 성실한 것도 아니었다. 그럴때마다 많이 혼나본 입장이기에 대학을 위해서 많은 피와 땀을 흘리고 있고 그만큼의 스트레스 와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는 힘든것들...나는 동생들이 말 안해도 다 안다. 창피한 말이지만 가끔 내 동생들 힘들어하거나 안색이 안좋은 얼굴들이 떠오를때 마다 집에서 울어 본적도 있다. 겉으로 힘들지 않는척 하지만 속으로 힘들면서 동생들 사랑으로써 생각해주고 사랑으로써 보다듬어 준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09년 추석 한가위 선물은 참토식품 무안양파즙으로 『DX의 몸짱프로젝트』

전라남도 무안은 황토땅으로 이루어져있고 바다의 해풍으로 인해 이곳에서 재배되는 농산물들은 품질이 매우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양파는 국내 총 생산량의 25%정도가 이곳 무안에서 생산되며 그렇기 때문에 무안은 양파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지역이다.

참토식품 주식회사는 처음에 생산을 하면서 건강즙에는 첨가물(단맛을 내는것)이 들어가면 안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운영되어 왔으며 그래서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100% 양파즙을 생산하였다.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양파즙에 단맛을 내는 첨가물이 없이 만드느냐고 했을 정도로 첨가물이 많이 들어가던 때였지만, 참토식품은 특히 당뇨가 있으신 분이 많이 드시는데 아무리 맛이 없더라도 그분들께 피해가 가면 안되기 때문에 참토식품을 믿는 분만 드시는 한이 있더라도 100%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무첨가 100% 양파즙은 시작이 되었고, 홈페이지에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였고 광고문구도 처음으로 "물없이 만든 양파즙", "100%순수양파즙" 등으로 홍보를 했는데 지금은 타 업체들에서도 이 홍보문구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참토식품 주식회사( www.lovejuice.co.kr )의 이강수 대표는 참토식품의 제품은 드시는 분의 몸이 먼저 알 것이란 믿음으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법인설립을 하면서 대기업수준의 첨단위생시설을 갖추었으며 이 과정에서 설비를 모두 최첨단으로 변경하면서 현재는 양파즙 제품만 판매되고 있고 곧 기존 판매되고 있었던 호박즙, 마늘즙 등의 제품도 생산라인을 준비중에 있다고 한다.

이곳 홈페이지에는 양파즙을 구입했던 고객들이 작성한 약 8000건의 이용후기가 있으며 고객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추석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오는데 명절 시즌되면 주문량이 많기 때문에 서둘러 준비를 하는 고객들이 많아진다.

09년 추석 선물로 이번에도 건강식품이 인기 1위를 차지했다고 하는데 이번 명절은 가족과 친지분들에게 참토식품의 양파즙으로 건강을 선물드리는 것을 생각해보자.

출처 : 참토식품

2차세계대전 포로 사망률 [출저 : 에펨포] 『DX의 WW2』

-연합국 포로 사망률-

 

 

 

 

 

 

 

일본에 잡힌 중국인,중국군 포로 사망률 99%

독일에 잡힌 소련군 포로 사망률 57.5%

일본에 잡힌 연합군 포로 사망률 27%.

독일에 잡힌 영국,미국군 포로 사망률 4%



 

 

 

-추축국 포로 사망률-

 

 

 

 

 

 

소련에 잡힌 독일군 포로 사망률 33%
동유럽 국가(소련제외)에 잡힌 독일군 포로 사망률 32.9%
소련에 잡힌 일본군 포로 사망률 10%

프랑스에 잡힌 독일군 포로 사망률 2.58%

미국에 잡힌 독일군 포로 사망률 0.15%
영국에 잡힌 독일군 포로 사망률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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